[ 곽혜원 박사는 젠더 교육이 한국을 쓰나미로 덮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막아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시지저스티비 = 장계숙 기자 』 2019.10.08 젠더 전체주의 포럼, 곽혜원 박사가 들려주는 전더 교육의 위험성, 곽혜원 박사는 다양한 성적 지향의 동성애, 젠더 주류화가 대한민국을 향해 쓰나미로 몰려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젠더 교육을 정부차원에서 주도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 젠더 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성애화를 가르치고 있어서 성적 탐닉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애화가 조기에 학습됨으로써 건강한 성윤리가 무너지고 패륜적 성혁명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면 서구사회와 같은 패륜적 동성애가 우리 삶의 주류 자리에 들어서 건강한 성윤리가 모두 무너져 내리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패륜적 성혁명이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젠더 교육으로 인해, "학교 공교육이 무너지면 기독교교회와 가정이 그 빈틈을 메꿔야"한다고 그 폐해의 심각성을 말했습니다.
∂ 방송 노우트
만약,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동성애 옹호정책과, 젠더 주류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자녀들을 프리섹스 사회로 진입하는 것을 묵인하는 것이 된다. 우리의 자녀들이 심각한 성탐닉 에 빠져들고 영혼은 병들어 구원의 길에서 멀리 달아나게 된다. 우리 사회를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시대로 만들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젠더 교육을 막아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이 우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