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재 감독이 한국 초기, 조선말기, 건국 초기 대한민국을 흔들어 깨운 감리교인의 이야기를 강연하고 있다.]
『 시지저스티비 = 장계숙 기자 』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인사동 중앙교회 11층 가우처기념예배당에서 열린 전용재 감독의 대한민국을 세운 위대한 감리교인이라는 주제의 강연 3부를 방송합니다.
조선 말 건국초기 대한민국을 무지의 늪에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흔들어 깨운 교회는 어디인가?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장로교와 감리교의 두 기둥의 역사조명을 통해서 우리는 오늘의 한국이 어떤 과정으로 개방되고 오늘의 한국이 될 수 있는 기초를 닦았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더욱 더 해방과 건국의 뿌리를 기독교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한국 사회는 교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전용재감독은 중앙연회 감독으로 27대 감독회장입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클레아몬트신학대학원 신학석사 및 박사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CTS기독교방송 공동대표 경력을 가진 그는 현재 한반도녹색평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기독교선교의 자존심, 감리회와 장로회의 역사조명과 팩트 찾기 , 양 교단이 역사조명과 연구를 통해서 대한민국 형성의 기독교의 기여와 봉사, 헌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도 들어보면 기독교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역사 찾기 전용재 감독의 강연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