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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Page Bible Study 29
(한쪽성경공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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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 협의회의 사역
제 93 총회의 아름다운 결정-<개역 개정판> " 연구위원회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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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목사/





 



 








 93총회, <개역 개정판> 헌의는 "연구 위원회"설치키로
    시지저스 티비-예수만나기 편집부


장로교 통합 교단의 93회의 결의는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건강한 교단의 의지

     제 93회 장로교회의 총회는 제주도에서 열렸다. 각 교단들이 각각 제주도에서 총회를 열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제주 국제 컨벤션센타에서 24일 수요일 저녁 7시에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 합동, 기장,합신 등이 함께 연합예배를 드림으로써 한국 교회의 일치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한국 교회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서는 완전하게 번역된 공인된 번역 성경이 필요하다. 현재 한국 교회에 공인된 번역 성경은 성서 공회의 <개역 개정판>성경이다. 그러나  <개역 개정판>성경의 번역은 완전하지 못하다. 한국 교회가 일치되기 위해서는 현재 <성서공회>에서 발행하고 있는 개역 개정판 성경이 원문에 따라 완전하게 번역되어 흠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교회에서 선포되어야 한다.  찬송가와 주기도문 그리고 사도신경의 문제는 두번째로 뜻을 모으더라도 최소한의  온 교회가 에큐메니칼 정신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교단이 모두 채택한 <개역 개정판> 성경만이라도 모두가 감동할 수 있는 완전한 번역 성경으로서 거듭 태어나야 한다.

    지난번 92회 총회에서는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에서 개역 개정판 성경에 번역 오류가 많아  "개역 개정판 성경 사용 중지"라는 헌의안이 상정되어 관심을 끌었다. 92회 총회에서, 합동총회는 5인의 연구위원을 두기로 결의하였으나 통합 총회는 헌의안을 부결하였다. 그러나 금번 제주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도에서 열린 93회 총회에서 통합교단은 지난번 총회의 결의에 불복하여 2개의 노회가 "개역 개정판 성경의 사용 중지" 및 " 연구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고 재 헌의하였다. 이로 인해 통합측 93총회에서는 개역 개정판 성경의 오류 문제를 바로 인식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헌의 안을 받아들여 "연구위원회"를 두기로 의결하였다. 이로서 한국 교회가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한 치의 오류도 없는 번역 성경을 출시할 결의가 있음을 분명히 공포하였다.  한국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 통합측을 비롯한 장로교, 침례교 등등의 한국 기독교 교단들은 성경말씀에 대하여 엄격한 검증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제주 선교 100주년 기념 교회,
제주 성안교회 예배당 93회 통합 총회의 모습

   하나의 공인된 성경을 사용하는 현재의 한국 교회의 현실은 아직도 교회의 일치를 방해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특히 개정판 성경의 번역의 오류 문제로 인해서 합통측의 일부 교단에서는 성서공회의 <개역 개정판> 성경을 거부하고 < 성경공회>에서 발행한 번역 성경을 사용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93회 총회에서 보여주는 일련의 노력들과는 반대되는 것으로서 또 다시 한국 교회가 분열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93회 총회는 제주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각각의 기독교 교단들은 분열을 극복하고 화합과 일치를 이룩하려는 의도에서 특별히 제주 선교 100주년 기념하는 총회로 치러졌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또다시 분열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불씨가 <개역 개정판> 번역 성경 안에 남아 있음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이유는 그 개역 개정판 성경의 번역이 수많은 부분 개악 됨으로 인해서 합동측 일부 교단에서는 개역 한글 판 성경을 독자적으로 번역하여 새로운 번역 성경을 이미 출간했기 때문이다. 또한 <성서 공회>의 개역 개정판 성경의 사용을 거부하고 자신들이 번역한 성경을 자기  교단의 공식 성경으로 채택하여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국 교회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서도 일부 교단의 이러한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이번 93회 총회의 결정으로 탄생될 "연구위원회"의 활약을 기대한다. 그리고 연구 위원들의 활약으로 성서 공회의 <개역 개정판>성경이 완전하게 번역되어 교회의 일치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그리고 그 결과 한국 교회가 하나로 일치되고 화합하여 한국 내 선교 및 해외 선교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에 선임될 연구 위원들은 성경 번역과 원문 검증에 전념할 수 있는 학자, 교수, 목사들이 위촉되어야 할 것이다. 지난 번 개역 개정판 번역 오류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은 교수 및 목사들의 개정위원들이 대학의 강의나 목회에 쫒겨 사실상 개정작업에 몰두하지 못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거울 삼아 성경 번역과 검증에 전념할 수 있는 교수와 목사가 연구 위원회 위원들로 선임되어야 할 것이다.
일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완전하게 번역하려는 총회와 신학교 교수, 그리고 목사들의 일련의 노력과 수고를 신뢰하고 성경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완전하게 번역된 <개역 개정판> 성경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경 번역 협의회의 활동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낮 12시에 기독교 연합회관 1121호(한국 교회 언론회 사무실)에서 "성경 번역 협의회"가 창설되었다. 회장에 정성현 목사가 추대되었으며 고문에 김태수 목사가 추대되었으며, 연구 위원에 강원주 목사가 추대되었으며, 총무에 김민호 목사가 추대되었다. 그리고  연구위원에 황기식목사가 추대되었으며 김창영 목사는 후원자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후 93 총회 개역 개정판 성경 헌의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인천 동노회 송인섭 목사가 고문에 추대되었다. 이처럼 성경 번역의 문제의 중요성을 느낀 교수와 목사들이 동참하기 시작하였다. 협의회는 현재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2280-189 광명교회 내에 소재하고 있다. 성경 번역 협의회는 그동안 개역 개정판 성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연구하던 강원주 목사를 도와서 "개역 개정판에 대해 말한다"(도서출판 소망)를 93회 총회에 맞추어 출간하였다. 그리고 연구 위원들의 연구결과의 일부를 팜플렛으로 제작하여 93회 통합 총대들에게 나누어주고 개역 개정판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2008년도 92회 총회에서는 강원주 목사와 김민호 목사가 홍보를 맡았다. 그러나 93회 총회에서는 성경 번역 협의회 회장인 정성현 목사와 김민호 목사가 맡았다.  완전한 개역 개정판 번역 성경이 출시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금번  93회 총회에서 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금번 93회 총회는 매우 중요한 총회였다. 이 번총회에서 개역 개정판 성경을 바로 만들기 위한 총회적 결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협의회는 개역 개정판 성경의 문제와 해결 방향을 총대들에게 바로 알려야만 했다. 이 일의 중요성 때문에 협의회 목사들은 모두 발벗고 나지 않으면 안되었다.


성경 번역 협의회 연구위원의 요약집이 든
팜플렛을 나누어주고 있는 정성현 목사


성경 번역 협의회의 할일은 이 땅에 온 교단이 채택해서 사용하는 <개역 개정판>성경이 보다 완전하게 번역되어 한국교회가 일치하고 화합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위에서 우리의 후대가 자라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협의회는 총회를 도와 묵묵히 기도하며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총회 연구 위원회와 성서공회에 제공하고, 또 무분별한 번역 성경으로 교회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번역 성경들에 대한 감시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이단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하여 자의적으로 성경으로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원문에 따르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에 맞추어 번역하는 변개된 번역 성경들에 대하여 감시활동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협의회는 많은 재정과 연구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성경 번역 협의회 회장을 맡은 정성현 목사의 의지는 분명하다. 그는 2008년 제 92회 총회에서 개역 개정판 성경의 사용 중지 헌의안이 발의 되었을 때도 총회에서  개역 개정판 번역성경의 재 개정의 중요성을 총대발언을 통해서  총대들에게 수차례 설득했다. 그러나 92회 총회에서 개역 개정판의 문제점을 전혀 모르는 총대들로 인해서 헌의안이 부결되는 아픔을 겪었다.
  협의회 목사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이 잘못 선포되어지는 것에 대해서 정 목사의 신앙 양심은 견딜 수 없는 것이다.  강직하여 현실 속에서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 정 목사의 곧음 때문에 정목사는 많은 어려움을 겪곤 하지만 정목사는 사명을 피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목사를 좋아하는 사람들 김태수 목사, 송인섭 목사, 김창영 목사, 황기식 목사, 김민호 목사등이 함께 사명을 나누고 있다. 송인섭 목사는 93회 총회에 개역 개정판 성경의 헌의가 상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는 총대의 지위를 양보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물질과 기도로 협력하여 93회의 총회에서 연구 위원회가 설치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개정 개역판 성경의 번역 오류 800군데를 바로잡은 강원주 목사의 책과 오역 사례들을 바로잡은 자료들이 배포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세한 연구 자료들을 개 교회에 제공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어 협의회는 이를 위해 대책을 서두르고 있다.   협의회는 연구 결과를 두번째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강원주 목사,황기식목사,정성현목사,김태수목사,김창영목사,김민호목사(왼쪽으로부터)

         

성경 번역협의회 목사들은 93회 총회에 개역 개정판 성경의 "연구위원회 설치"를 위하여 헌의해 주신 인천 동 노회와 또 다른 노회의 목사님 장로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헌의 노회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노력이 금번 93회 총회에서 "연구 위원회"를 설치하도록 결정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성경 번역 협의회는 더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하여 93회 총회의 결의로 신설될   " 연구 위원회 "에 협력하고 가장 완전한 개역 개정판 성경 번역이 나올 때까지 계속 연구를 진행하고 홍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 번역 협의회는 완전한 번역  성경이 나오는 것은 큰 작업이며 그 성경이 성도들의 손에 들리기 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가 있어야 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개역 개정판> 성경이 원문에 따라서 완전하게 번역될 수 있도록 기도로 화답하면 좋겠다고도 했다. 아래는 성경번역 협의회가 소개하는  개역 개정판 성경의 오류의 극히 일부이다.   이를 참고하면 현재의 개역 개정판의 번역 오류 부분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있으며 보다 완전한 개역 개정판 성경 번역을 위한 방향과 준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개역 개정판에 대해 말한다."(도서출판 소망, 강원주 목사저, 2008)를 참고하면 된다.

성경 번역 협의회,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2280-189  우) 780-805 Tel: 054-762-1009,Mobile: 010-7309-2345, E-mail: bach200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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