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 의혹, 사실로 드러나는데 언론과 검찰, 법원, 국민들은 자유 민주주의 포기하고 넘어가려는가
⊙ 뉴스/정치_ 2020.07.04 18:03 최종승인/ 07.05 18: 57
[415/4.15 부정선거 의혹은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사실대로 확인하고 해소되어야 한다는 김민호 목사]
『사랑의 빛 교회/ 김민호 목사 Opinion』 4.15 총선의 부정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블랙시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지만 메이저 언론사들은 부정선거에 항의 하고 시위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유튜버들이 415 총선이 통계학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부정선거의 꼬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415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이 크게 붉어지기 시작되었고, 일본 와세다 대학 소속의 한국인 정훈 교수가 개인4으로 한국 4.15 총선 통계분석을 미국 미시간 대학교 월터 미베인 교수에게 의뢰함으로써 4월 14일까지 4차 한국 총선연구결과를 논문으로의발표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이 증폭되었습니다.
미베인 교수는 통계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논문이 총선 부정의 확증의 의미가 아니라는 조심스런 입장으로 발표했지만 미베인 교수가 통계학적 용어로 한국 415 총선은 "사기" "조작"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분명히 발표함으로써 한국의 415 총선이 부정선거라는 의혹이 국제적으로 이슈화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부정선거 의혹을 복잡하지 않게 간단히 이해되도록 상황만 설명해보면,
총선 개표에 참관한 참관인들이 개표상황을 감시하면서 촬영한 영상들은 유튜브를 통해 수도 없이 올라와 있고, 그 영상들을 보면, 415 총선에서 부정선거가 사전투표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소 cctv는 선관위가 신문지로 모두 가리라고 지시해서 모두 가려진 상태에서 투표가 진행되었고, 그로 인해 실제 몇명이 투표했는지 사실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에 있습니다.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반박하는 선관위 개표 공개 시연에서는 오히려 개표 분류기가 온라인으로 서버에 접속되어 노트북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 표조작의 가능성이 있는 모습들이 드러나자 유튜버들은 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선관위의 해명 시연에서 오히려 디지털 선거조작의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선관위는 개표기는 오직 표분류만 하고 온라인으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개표분류기 안에는 노우트 북이 내장되어 있고 노우트북과 컴퓨터 프로그램, 개표기가 하나의 컴퓨터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표분류기는 온라인 서버와 통신하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IBM 컴퓨터 CPU를 설계한 윌커슨 벤자민 박사는 구리 선관위에 갔을 때 확인한 바로, 투표용지분류기는 법에 단순 분류기로 되어 전산 기기를 쓸 수 없게 되어 있는데, 그런데도 ARM칩과 Xilinx FPGA 고성능 컴퓨터 칩 시스템이 표분류기 안에 들어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투개표 현장에 참관인으로 참석 감시한 참관인들이 촬영한 현장동영상과, 투표지를 감시하는 시민들이 촬영 공개한 영상에는,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이 담겨 있습니다.
사전투표된 사전투표지를 어수룩하게 바구니에 담아 옮기는 우체국 직원들의 투표지 취급 영상, 또 이송되었던 투표지와 봉투가 함께 파쇄기로 파쇄되어 버려진 것이 발견되었고, 우편 사전투표가 우체국에 의하여 배송되는 과정에도 의혹 투성입니다.
관외사전투표의 경우 35km 걸리는 (다음 우체국) 거리를 1분만에 주파(도착)한 기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투표지 경유지가 정상적이지 않는 것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하여 박주현 변호사는 "관외사전투표가 우체국을 경유하는 동안 조작이 일어났나는 뜻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투버들에 의해 투표함이 선거관리위원직원들에 의해 봉인지가 몰래 뜯겨지고 새로운 봉인지를 붙이는 영상 장면도 공개되었고, 석재순이란 참관인이 첫째날 관내사전투표가 끝나고 투표함 봉인지에 손강인 등의 참관인과 함께 사인하고 간 후에 다시 가 보니 자신이 서명한 봉인지 떼어버리고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다시 써 붙여놓은 봉인지가 붙은 투표함을 발견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항의하는 영상도 공개되었습니다.
물류창고 쓰레기 장에는 띁어버린 봉인지들이 엉겨붙어 봉투에 담겨 버려졌으며 가짜 투표용지에 날인한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투표인장들이 뜯겨 버려진 봉인지 덩어리와 함께 쓰레기 장에 버려진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민경욱 의원은 415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선거 소송을 진행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기 위해 전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4.15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 밝혀온 박주현 변호사는 증거보존 집행을 하면서 신권지폐와 같은 투표지를 보았다고 증언했는데, 유투버들에 의해 그러한 봉인된 사전투표용지 봉투 속에 사람손이 타지 않은 백지수표 덩어리 모양의 100매 묶음의 투표지가 다발로 들어 있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박주현 변호사가 증거보존 집행과정에서 확인,
공개한 신권지폐 뭉치같은 위조투표지 덩어리 사진 / 조선인보에서 사진 인용] .
사전 투표지가 다수의 삼립빵 박스에 담겨져 이동되는 웃지못할 영상도 공개되었고, 아무때나 부정투표지를 집어 넣을 수 있는 구멍이 난 채로 열려있는 투표지 박스도 발견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개표사무원들 가운데 귀화 중국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LA시사논평에 의하면 중국인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가짜 투표지에 기표된 가짜 투표지까지 발견되었습니다.
남양주 을 선거구에서 발견된 그 투표지는 규격도 맞지 않고 "국회의원 선거 투표"라는 투표지 제목이 "국회의원 선거 두표"라고 되어 있고, 1번 후보의 당 이름이 "더불어 민주당 김한정"이 "더블어 민주당 김한정"으로 인쇄되어 있고, 남양주시 을 선거구 투표용지, 사전투표관리관 날인 자리에는 의정부시 녹양동 선거관리 감리 '청인'이 인쇄되어있는 등의 총체적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투버,4.15부정선거증거자료모음은 LA시사논평을 인용해 중국인들이 중국에서 인쇄한 것으로 보이는 가짜 투표지 뭉치를 공개했다. ] .
17,799개의 투표소, 즉 사전투표소 3,480개, 당일투표소 14,319개 중에서, 투표자 수가 너무 많아 투표허용시간을 투표자수로 나눌 경우 한 사람당 15초 미만으로 연속적으로 쉬지말고 투표해야 투표 결과가 가능한 사전투표소가 223개가 되며, 또한 당일투표소도 그러한 투표소가 24개나 됩니다.
그러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려면 매우 복잡한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인사하기, 주민등록증꺼내 신분확인하기, 선거대장에 서명날인하기, 주민증 돌려 받고 투표용지 인쇄기 담당자에게로 가서 투표용지 발급받기, 발급받은 투표자는 그것을 가지고 기표소에 걸어가기, 기표소에서 도장을 들고 지지할 후보를 선택하고 날인하기, 투표지를 접어서 들고 나와 투표함으로 걸어가 투표함에 집어넣기, 출구로 걸어나가기 이러한 모든 과정을 한 사람이 15초 안에 마치고 최소 만명 이상의 유권자가 연속으로 15초 안에 웬종일 쉬지 않고 투표해서 선관위가 발표한 득표수를 맞출 수가 있을까요?
이렇게 투표하려면 코로나 19로 인해 투표자가 1m 간격으로 줄을 서면 수km에서 십수 km 이상 늘어서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진 풍경을 보여주는 투표소 사진은 단 한 장도 없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렇게 15초 만에 투표 완료하는 행위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노인들의 경우 주머니에서 지갑을 찾아 꺼내 자신의 신분증, 주민등록증을 선거관리자에게 꺼내 보여주는데만 15초는 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중동의 경우 관내 사전투표자 수 18,210표입니다. 투표가능시간을 투표자 수로 나누면 한 사람당 4.74 초에 투표를 완료하고 출구를 빠져나가야 합니다. 말할 것도 없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러한 투표수 결과가 이루어지려면 마치 콘베어 벨트에 올려진 쌀포대가 4.74초마다 나오듯이 투표자가 4.74초마다 한 사람씩 출구로 투표가 끝날 때까지 웬종일 나와야 합니다. 이러한 일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누군가가 상당한 양의 부정투표지를 투표함에 집어 넣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임이 분명합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인구수 보다 많은 수의 투표가 행해진 투표소도 있었으며 파주시 진동면은 인구보다 많은 인원의 수가 투표를 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국의 415 부정선거 의혹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증거들이 유튜브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은 일체 보도를 하지 않고 있고, 거리에는 젊은이들이 블랙시위를 전국적으로 열고 있어도 한국 메이저 언론은 정부 눈치만 보고 일체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선배들은 대한민국이 자유 대한민국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목숨을 버렸는데, 현재의 국민은 자신의 안전만 생각하며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외면한 채 우리의 아들 딸 세대에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정의가 실종된 시대를 물려주려 한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목사로서 양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여러분들은 부정선거로 권세를 잡은 통치자의 통치를 받아들이고 침묵하는 것이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 갈 대한민국 위해 옳은 일입니까? 성경에는 "의인이 악인에게 굴복하면 샘이 더러워지느니라"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대한민국이 의롭고 정의롭고, 진실하며 거짓이 없는 사람들에 의하여 세워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정한 통치자의 손에 자신의 삶을 맡기지 않으려면 이번 부정선거 의혹은 수개표로 다시 점검해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법원은 개표 분류기, 노트북, 프로그램, 서버 데이터 등 증거들을 증거인용하고 전자부정의혹을 밝혀야 합니다.
그렇게 부정선거 의혹을 밝혀 사실관계를 바르게 정립 할 때 국민분열이 치유되고 정의로운 자유대한민국 국민들로서 통합될 것입니다. 진정 국민의 손에 의해 뽑힌 진실하고 정의로운 국회의원들로 하여금 나라의 정사를 살피도록 해서, 대한민국이라는 샘물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투표함을 열어 수개표로 재개표하여 세어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후보별 득표수와 일치하는지, 투표지는 위변조되지 않았은지, 사람의 손이 타지 않고 투입된 100장 짜리 신권투표지가 몇장이나 되는지, 이용식 교수가 부정투입된 투표지가 360만표에서 400만표 규모로 파악하고 있는데 그 위조투표지가 어떠한 방법으로 사전투표에 동원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밝혀야 하는 이유는, 금번 415(4.15)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샘물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할 것이고, 국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며 자유롭게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거가 조작되고, 부정한 수단으로 권력을 잡은 위정자들이 국민을 다스리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한 나라입니다.
415 총선관련하여 125개 이상의 선거 소송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과 정의, 자유를 지키려는 이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하여 방관하지 말고 한 마음으로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데 힘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