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5_20/29장     

 


한 쪽 성경공부 29_ OBS29, 성경공부 리더들을 위한 해설) 입력: 2013.07.17  
 

= 인간과 소통하시는 하나님

 



 
 
    THEME_a :[내 생각 말해보기]  
 
세상과 소통하신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신 방법/ 천국 백성들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
 
 
     
1 . 세상과 소통하신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신 방법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세상과 소통하신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세계,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과 소통하셨음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약 시대에 세상과 소통하던 방법과 신약시대에 소통하시는 방법이 다르지만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현현하셔서 인간과 직접 소통하셨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창18:1), 이상 가운데 야곱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창6:2), 모세에게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나타나신 하나님(출3:2)은 때로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때로는 이상중에(겔43:3), 때로는 보이지 않게 세미한 음성으로(왕상19:12), 또 고라가 반역할 때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시면서(민14:10) 또 솔로몬에게는 꿈으로(왕상3:5) 나타나셔서 인간과 소통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습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께서 분명 인간과 소통하시는 분이심을 가르쳐줍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소통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살던 초기 시절에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에게로 달려가는 이스라엘에게 사사를 세워 소통하시고, 또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하여 사울을 첫번째 왕으로 세우기 시작하면서 이스라엘의 왕들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소통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하나님의 나라로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세워 이스라엘 왕과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소통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왕과 백성들은 선지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소통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구약성경을 통해서 보면 인간 스스로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내하심은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소통의 노력을 포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통의 창구인 선지자들 대언과 계시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하였고 하나님과의 소통을 거절한 이스라엘은 마침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가 모두가 멸망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의 소통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약속에 따라 천하 만민에게 복을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B.C 721년, B.C 586년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가 멸망의 길을 걸어갔지만 그렇다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통은 중단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소통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우심에 따라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의 소통을 거부한 이스라엘은 스스로 형벌을 자초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어버린 이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최후의 소통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래의 성귀를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1:18)
"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God the One and Only,who is at the Father's side, has made him known."(NIV)
 
 
 2. 천국 백성들이 하나님과 교재하는 방법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백성들과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소통의 방법의 중앙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하신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소통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다 백성들과 소통하시고 이방인들과 소통하신 것은 자의로 하신 것이 없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것을 가지고 소통하신 것입니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9-50)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그의 백성들과 소통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인간의 구속을 완전하게 이루시고 승천하신 이후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소통은 오순절 이후 성령님께 맡겨졌습니다. 성령께서는 성도들 개개인에게 임하시고 그리스도와 교재하게 하시면서 성도들이 천국에 이를 때까지 소통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일2:27)
성령께서는, 아들의 영이라고도 불리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성령을 기름부으시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케 하십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1:9)
 
구약 시대의 하나님께서는 신약 시대에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성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계십니다. 성령께서는 천국에 이르도록 성도들과 함께 하시고 붙들어 주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THEME_c : 마음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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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각각 풀고 난 후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그리스도와의 교제 내용과 또 성도가 차고 다녀야 할 보물 주머니와의 관계를 서로 이야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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