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 재단 초청으로 지난 12, 17 목요일 양일에 걸쳐 2016 심리학 특강을 세미나를 열어온 김만수목사(홍익교회)가 "복음으로 나의 내면을 탐색하자"라는 주제로 강연해서 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심리학자이면서, 심리치료사로서의 김만수 목사는 그 동안 한국 교회가 성도들의 신앙교육에 있어서 인성부분을 도외시하고 말씀을 단순 지식에 의존해서 슈드(should), 머스트(must)의 개념을 가지고 단지 '하라'고 지시하는 형태의 신앙교육의 결과로서 오늘의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길 무엇인지를 설파했습니다.
김목사는 오늘날 한국 교회가 처한 현실의 원인에 대하여 강연하면서 인성보완의 필요성을 가슴으로 느껴지도록 강연하고, 인성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내지 못한 한국 교육에 인성 훈련의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김만수 목사는 인간은 아는 것과 느끼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서 행동하기 전에 느끼는 과정을 생략하고 행하라고 강요하는 주입식으로 진실된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없다고 심리학적 측면에서 연구된 바를 가지고 예리하게 지적했습니다.
인간의 진정한 행동 근원이 인간의 내적 느낌, 통감하는 발로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한국 교육과 교회의 말씀교육이 이 과정을 무시하고 의무를 강조함으로써 진정한 행동이 도외시되고 많은 부분 '척하는' 인성을 가질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왔음 밝혀내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심층인성보완으로서의 큐티를 수년간 이상 연구해오며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만수 목사는 '인성보완으로서의 큐티'를 교계에 알리고 보다 성숙한 신앙인으로서 젊은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평신도 용 인성보완 큐티집을 선보이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김만수 목사는 작년 국회의장 배 스피치.토론대회에서 그 동안 인성보완으로서의 큐티 연구와 관련하여 강연하여 주목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한국 공교육이 사실상 무너져 가고 있음에 위기 의식을 느낀 정부도 2015.7.21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교계 입력 20160521 20:37 수정 05.24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