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성도들이 어려움과 고난의 때를 만날 때 우리 곁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주님이 있습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주님을 눈물을 흘리셨죠. 성도님들은 우리 모두의 나사로입니다. 내 아픔은 곧 주님의 아픔이고 주님의 눈물이라는 찬양입니다. 혼자라고 고난 속에서 아파하지 마세요.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우리을 위해 성령으로 함께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십니다.
말씀 | ■ 요11:32-35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라
주님의 눈물
김민호 사.곡
[1]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예수님의 눈물이야.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알고싶어 나사로를 부르시던 그사랑 혹시라도 내게 있을까봐 좀더 다가가서 그 사랑 알고 싶어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예수님의 사랑이야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알고싶어 가장 낮은 그곳에서 외로운 사람들의 상처 아물도록 어루 만지시는 그 사랑 알고 싶어
[후렴]
우리는 우리의 지혜를 믿네 우리의 능력을 자랑하네 주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흙이라고 말씀해도 우리의 약한 것을 알지 못하네 상하고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네
우리의 삶은 척박하고 가시의 아픔을 느끼게 하네 이제 나는 발견하네 내가 견디는 아픔은 주님의 아픔이라는 걸 주님의 눈물이라는 걸
[간주]
[2]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예수님의 사랑이야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알고싶어 가장낮은 그곳에서 외로운 사람들의 상처 아물도록 어루 만지시는 그 사랑 알고 싶어
[후렴]
우리는 우리의 지혜를 믿네 우리의 능력을 자랑하네 주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흙이라고 말씀해도 우리의 약한 것을 알지 못하네 상하고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네
우리의 삶은 척박하고 가시의 아픔을 느끼게 하네 이제 나는 발견하네 내가 견디는 아픔은 주님의 아픔이라는 걸 주님의 눈물이라는 걸
내가 주님께 손 내밀어 상처를 보이니 따듯한 주의 손이 내 손을 잡으시네 나를 일으켜 세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