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지저스티비 = 시사 교양 프로그램 』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곽혜원 박사는 윤종필의원실 8일 포럼에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야기하는 가정 해체와 건강한 가정공동체 구축의 당위성"이란 주제.로 발제하고 있습니다. 곽혜원 박사는 젠더 이론이 야기하는 가정해체의 위험성, 그로인해 건강한 가정을 구축해야 하는 당위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0세기까지 전쟁의 이데올로기가 21C 들어오면서 막시즘의 붕괴, 공산주의가 젠더이데올로기로 갈아타고 기사회생 했다고 말하고 젠더 이데올로기가 21인류 문명사를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 문명을 위협하는 젠더이데올로기, 특히 가정을 파괴하는 위험성을 간파할 수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젠더는 동성애 보다 더 많은 다양한 성적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자의적 성을 포함한다. 다원화된 사회적 성이 우리 사회에 주류의 자리에 들어오려는데, 그러한 젠더이데올로기가 건강한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특히 성경의 가르침에 대항하고 있고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 대적하고 있어 교회의 대응 준비가 필요하다.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만들어 줄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