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지저스티비 = 시사 교양 프로그램 』 에릭 엔로우 한동대학교 법률대학원 원장이 윤종필의원실 8일 포럼에서 어떻게 젠더이데올로기가 미국에서 결혼을 폐기시켰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는 " 결혼의 폐지: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것이 다른 결혼에 영향을 미치는가? 동성애자가 아닌 사람들이 제안된 변화로부터 결혼을 보호하는데 관심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우리의 젠더이데올로기가 삶에 닿는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에릭은 인간이라는 것은, 또 성이라는 것은 자녀들이 부모를 닮아 부모의 이미지를 가지고 태어나서그들이 사회에서 부르심을 달성하며 삶을 살아가게 하고, 또 위로와 동반자 의식을 갖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녀의 톡특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삶의 의미를 폐기하는 젠더이데올로기의 위험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젠더주의자들은 인간의 삶을 남녀의 만남과 결혼을 통해서 2세를 낳으며 살아가는 톡특함의 다양한 삶의 기쁨을 폐기시키고, 단지 성적탐닉 하나만 남겨놓는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결혼을 통해서 주시는 인간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자신만의 독특한 삶을 포기시킨다. 그 엄청난 손실로 내 삶을 삼켜버리는 젠더이데올로기의 공격에서 가정을 지켜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