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시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첫째 날-빛, 둘째 날- 궁창, 셋째 날-육지와 바다,
그리고 땅에 풀, 씨 맺는 채소, 씨가진 열매 맺는 과목, 넷째 날-우주-해, 달 ,별들, 사계의 일 월 연한을 이루시고 다섯째
날-새들, 물고기들, 여섯째 날-기는 것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동물들 그리고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진화론 때문에 고민하고 일요일도 일하는데...
Contents 1.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
2.고대인들의 신(神)들에 대한 이해
3.학자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
4.하나님의 형상”(창1:26-27)
5.진화의 결정체, 외계인의 존재란
2/29
잘못된
선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achronic synopsis
(통시적 줄거리)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에덴동산에 뱀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을 경계하지 않았습니다.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와는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 먹고 아담에게 주어 먹게 했습니다. 그러자 아담과 하와의 낙원, 에덴동산은 소리 없이
부패 상태로 떨어졌습니다. 에덴동산만 부패 상태로 떨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육체도 부패 상태로 떨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의 자리는 저주를 받아 땅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게 되었으며 사람은 종신토록 수고하고 얼굴에 땀이 흘러야 땅의 소산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평생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된 삶을 살다가 결국 죽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아담과 하와 그리고 그의 후손들은 낙원을 떠나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하여 지면에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은 하와의 눈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기에...
Contents
1.사탄의 유혹
2. 하와의 선택
3. 이성과 감성의 창문
4. 산업에 뛰어든 인간의 감성
사람들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네피림이 있었고 땅에는 죄악이 편만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모든 계획은 항상 악하기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피조 세계를 다시 새롭게 하시기 위하여 인간들과 짐승들 그리고
새들까지 까지 물로 심판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창6:1-9) 그때 노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죄악이 가득 찬 사회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의로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노아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노아는 구원의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노아의 방주 건조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거대한 방주가 완성되었습니다. 방주가 완성된
때가 노아 나이 600세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가족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에게로 나아오는 짐승들 암수
둘씩 취하고 공중의 새들을 일곱씩 취하여 지면에 유전케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자신의 가족과 자기에게 나아오는 암수 한 쌍의 동물들과
암수 일곱 쌍의 새들과 함께 방주에 올랐습니다. 방주에 오른 지 7일이 지났습니다.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Contents
1.홍수 심판의 원인과 의미 /
2.대 홍수 /
3.대 홍수의 심판의 증거들/
4.노아의 홍수는 마지막 심판의 예표
대 홍수로부터 구원받은 노아의 세 아들은 자녀들을 낳아 번성하였습니다. 노아의 후손들은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거하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고자 하여 바벨탑을 하늘에 닿도록 쌓아 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짓는 성과 탑을 보시고자 강림하셨습니다. 흩어져 땅에 충만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에도 그들은 오히려 흩어지지 않으려했습니다.
바벨탑을 쌓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자 갑자기 서로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 쌓기를 그치고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으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불렀습니다. 바벨은 하나님을 거스리는 배역(背逆)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노아의 아들 야벳은 고멜, 마곡, 마대,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를 함은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을 셈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을 낳았습니다. 셈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삭과 룻과 아람을 낳았습니다. 노아의 아들들 가운데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았고 셀라는 에벨을, 에벨은 벨렉을 낳고 낳고 또 낳고 스룩은 나홀을 낳고 나홀은 데라를 낳고, 데라는 70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데라는 갈데아 우르에서 아들 아브라함(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데리고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아브람)은 사래와 결혼했습니다.
데라는 아들 하란이 본토에서 죽자 아브람과 사래와 손자 롯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데라는 하란(지명)에 이르러 살다가
205세에 죽었습니다. 그 무렵 아브람은 75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하란(지명)을 떠나 하나님께서 주시리라고 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약속의 땅을 향하여 위대한 믿음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길 소망하는데...
Contents
1. 이스라엘 민족의 시작
2. 아브라함의 의(義)
3. 언약 의식 4. 하나님의 언약 의식
5. 할례로 구체화된 하나님의 언약
6.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5/29
인간
야곱이야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achronic synopsis
(통시적 줄거리)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에서와 야곱을 낳았는데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 대(代)에 이스라엘의 민족이 형성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은 리브가 사이에서 쌍둥이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발꿈치를 붙잡고
태어나서 형의 축복을 가로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복된 약속을 아들 이삭에게, 또 현세적인 복을 갈망하는 손자 야곱에게 3대에
걸쳐 해주셨습니다. 현세적 복을 갈망하는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은 12명의 아들을 낳으면서 12지파를 형성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됩니다.
아브라함이 천하 만민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면 손자 야곱은 실질적인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삭을 속여 형 대신 장자의 축복을
받아 장자권을 가로챈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는 형 에서를 피해 지팡이 하나를 들고 외삼촌의 집으로 피해 가야 했습니다.
야곱은 북부 메소포타미아 밧단 아람의 주요 성읍인 하란에 살고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을 향해 떠나가는데 그를 기다리는 것은...
Contents
1. 인간, 야곱은 누구인가?
2. 자신의 삶의 길을 가는 야곱
3. 야곱을 능가하는 라반
4. 나는 어느 때에....야곱의 사업프로젝트
5. 어림없는 소리
6. 얍복강 나루에 홀로 남은 야곱
7. 어떤 심리분석과 야곱의 자화상
야곱의 12 아들 가운데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총리가 된 이후 야곱의 가족은 애굽 고센 땅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의 자손 히브리 사람들은 애굽에서 심히 번성하였습니다. 그러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이 보위에 오르면서 야곱의 자손들은 고통의 자리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자 야곱의 가족은 애굽 고센 땅에서 430년 동안 살게 되었습니다.1) 야곱의 자손 히브리 사람들은 건강했고 번성했으며
그 수효가 애굽 사람들보다도 더 많게 되었습니다. 이즈음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 바로가 애굽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바로는 전쟁이 날
때 히브리인들이 적군과 합세하여 애굽을 치지 않을까 두려워하였습니다. 그에게 히브리인들을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그는 기발한
방법을 고안했는데 그것은 국고성(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도록 하고 히브리 사람들을 힘든 노역에 동원하여 학대함으로써 히브리 사람들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바로의 정책은 이스라엘게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고통의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었습니다.(출2:23)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세우시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맹세하신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창50:24)
고통의 현장 라암셋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 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는데...
Contents 1. 비돔과 라암셋
2.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Passover)
3. 사망과 새 생명의 바다 홍해
4. 출애굽의 의미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져 내시고 홍해를 건너
시내 산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거룩한 율법과 예배를 가르쳐주셨습니다.
홍해를 맨발로 건넌 이스라엘은 출애굽 제 삼월에 마라, 엘림, 르비딤을 거쳐 시내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 이르러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통하여 10계명과 율법을 받아들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지켜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성막을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고 또 그 성막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나아올 수 있도록 속죄와 화평의 제사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삶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제사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배워가는 예배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제사, 곧 예배의 중요성을 배워 가는데...
Contents 1. 하나님의 거룩한 10계명
2.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장소
3. 제사의 종류
4, 진정한 제사,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받아든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40년간 시련과 연단을 거쳤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과 거룩함을 배워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신앙은 가데스 바네아에
이르러 확인되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어린이와 광야 세대만이 마침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란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으로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가나안을
탐지하고 온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정탐꾼들은 가나안 땅의 거민을 보고 두려워하여 그 땅을 악평하며 불신앙을 드러냈습니다. 이스라엘은 북진하지
아니하고 우회하여 내려와 아모리 왕 시온, 바산 왕 옥을 정복하면서 요단 동편으로 북진했습니다. 그리고 싯딤에 이르러 여호수아는 두 명의
정탐꾼을 여리고 성으로 보냈습니다. 두 정탐꾼은 그 성에서 살던 기생 라합의 집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그때 여리고성의 왕은 두 정탐꾼의 첩보를
받고 자신의 신하들을 기생 라합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왕의 신하들은 정탐꾼을 내어놓으라고 위협하는 데...
Contents
1. 인구조사와 전열정비
2. 가데스 바네아 사건
3.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
4. 선지자 발람의 예언
5. 싯딤, 그 후의 진행
6. 모압 땅에서의 모세의 설교
7. 두 정탐꾼과 기생 라합
여리고 성을 점령한
이스라엘은 마침내 가나안 땅의 족속들과 전쟁을 치르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약속의 가나안 지경을 나누어 받고 차례차례 점령해
나아갔습니다.(수18:10) 그리고 그 땅에서 우상숭배를 일삼으며 가증한 일들을 수행했던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고 정착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여리고성을 함락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으로 무장한 이스라엘은 가나안 성읍들을 하나둘씩 점령해 갔습니다. 계속되는 전쟁을
하나님께서 수행하셨으므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 기브온 거민들은 꾀를 내어 이스라엘에게 화친을 청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거민들과 아무런 조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단을 헐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삿2:2) 이스라엘은 그들의 행위에 속아 기브온
사람들과 화친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여호수아가 멸망시킨 왕은 31명이나 됐습니다. 그렇게 가나안은 점령되어 갔으며 가나안 땅은 12지파에게
제비를 뽑아 분배되었습니다. 각각의 지파들은 자신들이 차지한 땅에서 농경생활로 정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나안 거민들을
모두 내어 쫓지 못하고 남겨두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사역시키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지도자 여호수아가
죽자 그 후에 일어난 세대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도 모른 채 살아갔습니다.(삿2:10) 그 결과
가나안 종교는 이스라엘의 삶에 자리에 들어왔고 이스라엘 자손들은 가나안 사람들의 신 바알과 아스다롯을 음란하게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우상숭배에 점점 깊이 빠져가고 그로인해 블레셋, 암몬, 미디안, 아말렉과 같은 거민들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고통에 빠뜨렸습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세워 그 대적에게 당하는 고통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는데 ...
Contents 1. 이스라엘의 성전
2. 포스트 여호수아, 사사 시대
3. 가나안의 기후
4. 바알축제
5. 이스라엘의 배도, 그리고 현대의 바알 숭배
10/29
왕을 구하는
이스라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achronic synopsis
(통시적 줄거리)
이스라엘은 출애굽에서부터 가나안
정착까지 자신들을 이끄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왕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방 나라처럼 왕의 제도를 도입하기 위하여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왕정의 의미를 알지 못한 채 그렇게 왕정을 시작했습니다.
선지자겸 사사인 ‘사무엘’ 때에 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근동 지방의 이방 국가처럼 왕의 제도를 도입하고자 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눈에 보여지는 출중한 인물을 왕으로 세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초대 왕을 뽑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사울 왕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정의 시작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심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아무런 힘도 없는 인간을 왕으로 앉히고
모든 권세와 능력을 그에게 주었 습니다. 그리고 고대 제국의 흥망성쇠의 틈바 구니에서 이스라엘은 구원받기 위하여 몸 부림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세운 이스라 엘 왕들은 저들을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 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세운 왕들은 주변의 제국, 애굽, 앗수르, 바벨론 틈바구니에서 꺼져가는 나라의 등불을 살려보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
Contents 1. 고대 근동 국가와 이스라엘의 선택
2. 왕의 제도와 하나님의 우려
3. 사울 왕의 정치
4.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이유
5. 다윗의 정치
6. 지혜의 왕 솔로몬의 정치
7. 왕께 대한 하나님의 구별의식, Anointing
11/29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achronic synopsis
(통시적 줄거리)
최솔로몬은 최고의 지혜를 가지고도 다윗 왕국의 정통성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솔로몬은 많은 이방 여자들을
아내로 얻으면서 스스로 우상숭배에 빠지고 그의 왕국은 하나님의 징벌로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나뉘어졌습니다. 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10지파를 모아 단과 벧엘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우상 숭배로 시작했습니다. 그 배도의 길을 출발했던 북 이스라엘 여로보암의 제1왕조는
그 끝을 알지 못한 채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인간을 왕으로 세운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사울 왕을 초대 왕으로 시작한 이스라엘의 왕정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
왕 때에 강력한 왕국으로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죽고 난 후 그 아들 솔로몬이 왕위를 계승하여 더욱 번영하게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당대
최고의 지혜자였으며 부와 명성과 많은 왕후와 후비를 거느렸습니다. 그는 바로의 딸 외에도 이방의 많은 여인들을 사랑하였으며,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 결과 그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켜 우상숭배에 빠지게 했습니다.(왕상11:1-3)
청년시절 솔로몬에 대하여 모반을 일으켰으나 실패한 경험이 있는 여로보암에게 10지파를 내어주었습니다. 솔로몬은 그의 아름다운 영광을 빼앗기고
솔로몬의 왕국은 그의 아들 르호보암에 의해 유다지파에 충성하는 베냐민 지파의 도움을 받아 유다 왕국으로 명맥을 이어갔습니다. 우상숭배로 시작한
북 이스라엘 여로보함의 왕조는 단일 왕조로 자리 잡지 못하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모반으로 인하여 새로운 왕조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북 왕국에 우상숭배가 절정에 달하는 제4왕조인 오므리 왕조 두 번째 왕 아합 때에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온 이스라엘 백성들과
왕후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나오라고 하는데....
Contents
1. 솔로몬 왕국의 부귀와 위엄
2,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솔로몬
3. 이스라엘의 분열 왕국
4. 여신 숭배의 현장, 팔레스타인
5. 갈멜산의 불 심판
6. 찾고 싶어요, 길르앗 라못
7. 심판의 시작, 우연한 화살
12/29
우상숭배에 빠진 남
유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achronic synopsis
(통시적 줄거리)
유다 왕국도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우상숭배에 빠져들었습니다. 요시야와 같은 몇몇 선왕들이 통치하던
시대에는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을 회복하고 가증한 우상숭배를 타파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개혁도 계속되지 못했습니다. 남
유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가나안 종교의 우상숭배에 빠져들어 갔습니다.
다윗 왕조의 왕들 모두 하나님을 바로 섬긴 선왕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왕들이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과 다르게 남 왕국은 아사,
여호사밧, 히스기야, 요시야와 같은 선왕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상숭배를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했습니다. 유다 왕들 중에서 14대 왕 므낫세가
통치할 때는 이스라엘 아합 왕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므낫세의 우상 숭배가 얼마나 극심했는지 그의 손자 요시야 왕이 종교개혁을 할 때 행한 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요시야는 아세라 목상뿐만 아니라 새기거나 부어 만든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을 헐어 버리며, 또 사마리아 산당 제사장들을 그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버렸습니다. 그만큼 유다 왕국은
우상숭배로 더럽혀져 있었습니다.
요시야의 종교개혁으로 유다는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려 하는데...
Contents 1. 율법을 버리기 시작하는 유다 왕국
2. 여호사밧의 불의한 교제와 그 결말
3. 서서히 우상 숭배에 빠져드는 유다
4. 히스기야의 개혁
5.다시 시행하는 대 유월절(대하30장)
6. 잘못된 비전과 열정으로 채워진 남 유다 왕국의 므낫세
7. 요시야의 마지막 개혁
앗수르 왕 살만에셀 5세가 사마리아를 공격해왔을 때에도 하나님을 버리고 가나안 우상을 섬겼던 이스라엘은 그들이 섬기던 헛된 신들이 자신들을
구원해 주지 못했습니다. 남 유다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목도하면서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했습니다. 바벨론 제국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유다에게는 몰락의 기운이 서서히 닥쳐오고 있었습니다.
유다 왕국은 여호와 하나님과 바알과 아세라 사이에서 우왕좌왕 했습니다. 우상 숭배로 치닫는 왕과 우상 숭배를 타파하는 왕들의 숨바꼭질이
계속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앗수르가 강성할 때 유다의 방패막이가 되어주었는데 북 왕국 이스라엘이 B.C. 722년에 앗수르에게 멸망하자 유다
왕국도 불안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이스라엘을 무너뜨린 앗수르는 유다에까지 공격해와 몇몇 성읍을 탈취하기까지 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이 멸망하던 때에 남 유다를 다스리던 왕이 바로 히스기야입니다. 히스기야 4년, 곧 호세아 7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 5세가
사마리아로 올라와 성을 에워쌌습니다. 3년 후 사마리아 성이 함락 되었습니다.
그때가 히스기아 6년, 호세아 9년 되는 해였습니다. 앗수르 왕은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갔습니다. 히스기야는 유다의 왕으로서 이 사건을 분명히
목도했습니다. 열왕기 기자가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하여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왕하18:9-12) 라고 평가한 것으로 보아 그는 북 이스라엘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을 목도한 히스기야는 유다에서 우상 숭배를 척결했으며 유다를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가 죽자 므낫세에 의해 나라는 곧바로 우상 숭배로 치달았습니다.
유다 왕국은 아사, 여호사밧, 히스기야, 요시야 같은 위대한 왕이 우상을 타파하고 이스라엘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웠지만 요시야 왕이 므깃도
전투에서 전사하는 것을 끝으로 왕국은 급속하게 쇠퇴하기 시작했고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으며 B.C.
586년에 이르러 시드기야 왕 때에 결국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그리고 70년간 바벨론 포로 생활을 지내야 했습니다.
멸망한 유다인들은 오직 다윗 계약만 바라보는데....
Contents
1.
앗 ! 이럴
수가
2. 두려움에 떠는 유다
3. 북 이스라엘의 멸망 회고
4. 남 유다의 멸망
5. 조상의 삶으로 돌아간 이스라엘
6. 그래도 남겨진 하나님 언약
7. 영원한 언약
8. 하나님이 세우신 계약의 변화
9. 다윗 언약의 영원한 왕, 메시야
10. 이스라엘의 귀환
11. 예루살렘에 다시 모이는 유다인
12. 이스라엘을 회복하심이 이때이니이까?
선지자들은 배도의 길을 걸어가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그러한 심판은 죄 가운데 살아가는 열방의 이방인들에게도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함께
‘구원과 희망의 예언’을 선포했습니다. 선지자들의 예언은 죄에서 씻김 받아야 할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선지자들은 메시야에
대하여 예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게로 돌아서고, 하나님과의 언약들을 저버린 이스라엘과 유다를 향하여 심판과 구원 그리고 회복에 대하여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미가, 호세아, 예레미야 등의 B.C. 8 세기 예언자들은 특히 메시야에 대하여 예언을 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배도는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들였으며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은 선지자들에게 임했습니다.
선지자 호세아, 미가와 동시대의 사람이었던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 B.C. 740년부터 B.C. 680년경까지, 앗수르의
세력이 팽창하면서 마침내 이스라엘을 멸망시켰던 주전 722년 전후에 예언 활동을 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 시기는 앗수르의 세력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북 이스라엘은 존망의 기로에서 비틀거리던 격동의 시기였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율법을 버린 유다에게 다가올 심판을 예언했으며
이스라엘과 또한 주변 이방 나라에 대해서도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아나돗 출신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때부터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 때까지 유다의 마지막 다섯 왕의 시대에 유다에 대하여 눈물로
예언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신탁 받은 예언자들은 죄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은 죄 가운데 살아가는 열방의 이방 나라에게도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심판만 선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구원과 회복의 예언도 함께 선포했습니다. 이러한 희망의 예언은 온 땅을 다스리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시는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열방의 모든 백성들이 그에게 소망을 두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롬15:12)
메시야가 탄생하실 멸시와 환란의 땅, 갈릴리는 수치를 벗기 위하여 여명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Contents
1. 메시야의 열망
2. 유대인의 메시야, 지구촌의 메시야인가요?
3. 메시야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는가(메시야의 증표)
4. 메시야의 삼중직
5. 거짓 메시야, 거짓 선지자